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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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우러진 뜨란채의 아름다운 모습니다. 푸르름과 함께 자연 가득한 신선함과 여유로움으로 편안한 휴식을 즐기세요.

01. 통도골

통도골은 계곡이 깊고 일교차가 심하며 배내천 중류부 장선마을에서 동쪽으로 뻗은 통도골과 취서산 서쪽의 청석좌골은 이 지역 주민들만이 은밀히 즐겨온 절경계곡입니다. 배내천은 일명 원동천이라고도 합니다.

양산시 원동면 소재지인 원리에서 원동천을 따라 낸 69번 지방도를 타고 20km쯤 북쪽으로 거슬러 올라야 통도골 입구 장선마을이 나옵니다. 배내천의 버스종점인 장선마을 동쪽으로 난 골목길로 하여 배내천을 건넙니다. 수중보를 타고 조심운전을 해서 건너야 합니다. 수중보를 건너면 비포장도로가 앞쪽의 능선 오른쪽 밑을 돌아서 나 있는데, 이 도로 끝지점에 통도골민박집이 있고, 그 안쪽이 통도골입니다.

20m와폭에 몸 담그면 무더위는 남의 일. 통도골 하류는 널찍한 암반과 큼직큼직한 바위들이 널린 깨끗한 분위기입니다. 장마때라도 맑은 물빛을 보이는 계류 왼쪽으로 옛 산판길 흔적이 남아 있는데, 이 부분을 따라 등행로가 이어집니다. 하상이 완만하고 깊은 소도 없으므로 장마철만 아니라면 물줄기를 따라 첨벙대며 올라가면 됩니다. 그러면 복더위도 저만치 밀려난 남의 일이 되고 맙니다.

02. 신불산

위치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울산 울주군 상북면ㆍ삼남면
높이 : 1,209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下北面)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三南面)ㆍ상북면(上北面)경계에 있습니다. 태백산계의 내방산맥(內方山脈)에 속합니다. 북서 2km지점의 간월산(肝月山:1,083m), 남쪽 2.8km지점의 영취산(취서산:1,059m)과는 연속된 형제봉을 이루는데, 특히 남쪽 영취산 사이 약 3km구간에는 넓고 평탄한 능선이 이러지면서 억새밭이 펼쳐집니다.

정상 부근에는 남북 3km의 큰 절벽면이 있고, 동쪽 기슭에 선상지가 발달해 언양분지(彦陽盆地)가 펼쳐집니다. 또 간월산 사이의 북서쪽 비탈면에는 기암괴석이 많고, 남쪽과 서쪽 기슭에서는 낙동강 지류인 단장천(丹場川)ㆍ남천(南川)이 발원합니다.

동쪽과 북쪽 기슭에는 깊은 계곡이 발달하였는데, 북동쪽 계곡의 홍류폭포(虹流瀑布)가 유명합니다. 영남알프스의 7개 산 가운데 가지산(1,240m)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토산(土山)입니다.

03. 간월재

북쪽에 가지산을 두고 서쪽으로 재약산을 바라보며 남쪽에는 신불산과 맞닿아 있는 간월산(刊月山)은 동북쪽의 고헌산이 눈을 흘기며 일시에 에워싸고 있는 형국입니다. 울산군 상북면 이천리와 등억리를 동서 양쪽에 두고 남북으로 완만한 능선을 이루면서 솟은 간월산은 '대동지지(大東地志)에 看月山으로 표기되어 있다

한편 "울산 지명사"에는 '왕봉재(王峰峴)에서 긴등고개(穹火峴)사이의 해발1,083m의 고봉 일대를 말하는 것으로 상북면의 화천(燈億里)에서 배내(梨川)에 걸쳐있다.'고 지리적 위치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 밀야문화원에서 발간한 '밀양지'에는 산내면 남명리에서 가지산을 넘어 울산 언양으로 통했던 고개로 석남사 너머에 있는 석남령(石南嶺)과 함께 옛날부터 밀울가도(密蔚街道) 요지이다.'고 적고 있습니다.

간월산은 또 다른 이름으로 단조봉(丹鳥峰) 또는 왕봉(王峰)이라 부르기도 하나 이는 신불산을 일컫는 것으로, 잘못 알려진 것입니다. 다만 정상에는 단조성이 있다는 기록에 대해 두갈래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간월산 주변에는 단조성(취서산성)과 과부성(寡婦城) 또는 사리성이 있는데 옛날에는 취서산, 신불산, 간월산을 통틀어 취서산이라 불렀을 것이란 짐작이 갑니다. 그렇다면 취서산성과 연결된 성이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토성으로 그 둘레가 2천자이며 성안에는 두 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전합니다. 임진왜란 당시에 언양지방의 의사들이 왜병의 공격을 받아 많은 희생자를 냈다는데 성의 이름도 여기서 연유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월산은 주말이면 부산, 경남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8월 초면 정상 주변의 키 작은 억새와 어울린 산나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합니다. 긴둥재 아래 동쪽으로 저승골을 비롯, 천길바윗골이 간월골짜기를 이루면서 태화강으로 흘러들어 울산평야를 살찌게 하고 있습니다. 서쪽으로 내리정과 왕봉골 등 깊은 골짜기를 파놓아 사철 마르지 않는 청정수를 배내골로 흘러보냅니다. 그래서 여름이면 간월산에서 흐르는 골짜기마다 더위를 피해 찾아온 야영객과 피서인파가 북적댑니다. 간월고개에서 파래소쪽 왕봉골의 신간로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죽림굴이라는 천연동굴이 있는데 지금은 천주교 성지로 많은 카톨릭 신자들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간월산 일대는 천주교의 박해를 피해 온 신자들이 세운 영남 최초의 공소가 불당골(간월골)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월골에는 박해로 병사한 동정녀 김아가다의 묘도 있습니다.

간월산은 언양을 산행기점으로 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부산이나 울산에서 20분 간격으로 직행버스가 운행되고 숙박시설이나 음식점들도 많아 교통편 또는 숙식 해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언양에서 등럭리까지 완행버스가 운행되고 있지만 간월까지는 가는 버스가 자주 있는 편이 아니어서 등억리에서 제법 걸어야 합니다. 또 배내골로의 등/하산은 교통편이 많이 않으므로 버스 운행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곳의 완행버스는 언양-백련간이 하루 2차례 왕복, 원동-장선은 하루에 3차례 왕복 운행합니다.

04. 파래소폭포

15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와 이로 인한 하얀 물보라와 산 그림자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며 배내골 깊은 계곡과 원시림이 어우러진 절경입니다. 소의 둘레가 100m나 되며 소의 중심에는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간월산과 신불산에서 발원한 물이 서쪽 배내골로 내려와 이룬 폭포가 파래소폭포입니다. 물이차갑고 수심이 매우 깊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것이 특색입니다. 물색은 푸른 편이며 물고기가 많이 서식을 합니다. 수중에 바위층이 있어 굴이 있다고 전하고 있지만 아직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이 떨어지는 높이는 15m정도이고 소(沼)의 둘레는 100m정도가 됩니다. 옛날에는 이 폭포를 바래소라고 했는데 이것은 가뭄이 심할 때 기우제를 이곳에서 지내면 바라던 대로 비가 내렸다고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때문에 요즘도 울산과 부산 등지에서 기도를 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가 오고 나면 수량이 많아 폭포 주위에는 안개처럼 물보라가 생기고 때로는 무지개가 생겨 경관을 이룹니다. 여름철 시원한 물줄기가 높은 벼랑에서 직하(直下)하여 곤두박질치며 하얀 포말을 토해내는 모습은 실로 장관입니다. 예로부터 이 모습을 묘사하여 '요림비폭파래소(瑤林飛瀑波來沼)'라 일러 언양팔경의 하나로 꼽았습니다.

특히 폭포 중심은 수심이 깊어 옛날에는 명주실 한타래를 풀어도 끝이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었을 정도로 수심이 깊다고 하며 요즘도 폭포가 떨어지는 곳은 물이 감돌면서 푸르다 못해 검푸른 빛을 보입니다.

05. 표충사

지정번호 : 경남기념물 17
지정연도 : 1974년
소재지 : 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시대 : 신라시대
분류 : 사묘, 제단

1974년 12월 28일 경상남도 기념물 제1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사명대사(四溟大師)의 충혼을 기리기 위하여 명명한 절입니다. 654년(태종무열왕1)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죽림사(竹林寺)라 하였으며, 829년(흥덕왕4) 인도의 승려 황면선사(黃面腺師)가 현재의 자리에 중창하여 영정사(靈井寺)라 이름을 고치고 3층석탑을 세워 부처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봉안한 것으로 전합니다. 신라 진성여왕때에는 보우국사(普佑國師)가 한국 제일의 선수행(禪修行) 사찰로 만들었으며, 1286년(충렬왕12)에는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一然)국사가 1,000여명의 승려를 모아 불법을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1839년(헌종3) 사명대사의 법손(法孫)인 월파선사(月坡禪師)가 사명대사의 고향인 무안면(武安面)에 그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세워져 있던 표충사(表忠詞)를 이 절로 옮기면서 절 이름도 표충사라 고치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1715년(숙종41)에 중건한 사실이 있으나 1926년에 응진전(應眞殿)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화재로 소실된 것을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요 문화재 및 건물로는 국보 제75호인 청동함은향완(靑銅含銀香琓)을 비롯하여 보물 제467호의 삼층석탑이 있으며, 석등(石燈)ㆍ표충서원(表忠書院)ㆍ대광전(大光殿)등의 지방문화재와 25동의 건물, 사명대사의 유물 300여점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06. 석남사

종파 : 대한불교조계종
창건시기 : 824년
창건자 : 도의국사
소재지 : 울산 울주군 상북면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인데, 비구니(여승)의 수련도량으로 유명합니다. 824년(헌덕왕16) 도의국사(道義國師)가 호국기도를 위해 창건한 절입니다. 임진왜란을 겪은 뒤인 1674년(헌종13) 언양현감(彦陽縣監) 시주로, 탁령(卓靈)ㆍ자운(慈雲)등의 선사들이 중건하였고, 1803년(순조3) 침허(枕虛)ㆍ수일(守一)선사가 중수하였습니다. 6ㆍ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959년에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이때부터 비구니들의 수련도량으로 그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주요 문화재로는 도의국사의 사리탑인 석남사부도(石南寺浮屠:보물369)가 있으며, 821년에 도의국사가 세운 석남사 3층석탑(울산유형문화재22)이 있습니다.

07. 얼음골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224호
지정연도 : 1970년 4월 24일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분류 : 지형
규모 : 면적 11만 9700㎡

1970년 4월 24일 천연기념물 제224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11만 9700㎡.

천황산(天皇山:1,189m) 중턱 해발고도 600m에 위치하며, 동·서·남쪽의 3면이 수십 m의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절벽을 이루는 암석은 중생대 말엽에 분출한 안산암(安山岩)이다. 이 암석의 틈서리에서는 3~4월부터 얼음이 맺히기 시작하여 7월 말∼8월 초에 가장 많은 얼음이 생긴다. 가을로 접어들면 얼음이 녹기 시작하고, 날씨가 서늘해지면 얼음이 다 녹아 바위틈에서 따뜻한 공기가 나온다. 이 현상은 겨우내 지속되며 계곡의 물도 얼지 않는다. 이와 같이 결빙현상이 계절과 정반대인 것은, 암석 속에 틈이 많이 생겨서 일어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는 경기 포천·충북 단양·경북 의성·강원 정선·함북 명천 등지에서도 발견된 바 있다.

08. 밀양댐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있는 다목적댐으로 높이 89m, 길이 535m, 총저수량 7360만t, 유역면적 104.4㎢이다. 경상남도 양산시·밀양시·창녕군 등 3개 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하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1991년 착공, 2001년 11월에 완공되었다.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양산시 원동면 선리,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에 걸쳐 뻗어 있다.

높이 89m, 길이 535m, 총저수량 7360만t, 유역면적 104.4㎢이다. 경상남도 양산시·밀양시·창녕군 등 3개 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하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1991년 착공, 2001년 11월에 완공되었다.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양산시 원동면 선리,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에 걸쳐 뻗어 있다.

콘크리트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이며, 용수공급능력 7300만t, 홍수조절능력 600만t에 연간 700만㎾/h의 발전능력을 갖추고 있다. 40만 명의 주민들에게 연간 5080만t의 생활용수와 연간 1310만t의 농업용수를 공급한다.

상류쪽 단장천 3㎞ 일대를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해놓고 모든 오염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2002년 9월에 수변구역(면적 228.77㎢)으로 지정되었지만 기존 댐과는 달리 수몰지역에서 키운 수목으로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등 환경친화적으로 건설되었다.

전망대와 자연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가까이에 가지산(1,204m)을 비롯해 운문산(1,188m)·천황산(1,189m)·영취산(1,059m) 등이 있다.

09. 에덴벨리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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